일본 소니가 새 컴퓨터를 1, 2월에 대거 출시한다고 「C넷」이 전했다.
소니가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데스크톱(모델명 바이오) 3종, 노트북 2종, LCD 통합형 1종 등 총 6개 모델이다.
펜티엄Ⅲ 750㎒ 칩에 최고 40GB의 하드드라이브가 장착됐는데 가격은 1499(169만원)∼2599달러(294만원)에 책정될 예정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2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3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4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7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
10
화약 없이 전기로 발사한다…유럽 레일건 첫 야외 발사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