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새 컴퓨터를 1, 2월에 대거 출시한다고 「C넷」이 전했다.
소니가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데스크톱(모델명 바이오) 3종, 노트북 2종, LCD 통합형 1종 등 총 6개 모델이다.
펜티엄Ⅲ 750㎒ 칩에 최고 40GB의 하드드라이브가 장착됐는데 가격은 1499(169만원)∼2599달러(294만원)에 책정될 예정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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