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은 SBS가 방영하는 각종 드라마·뉴스·연예 등 인기 프로그램을 영어로 제작, 자사 홈페이지(http://www.thrunet.com)를 통해 주문형 비디오(VOD)로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두루넷은 영어로 만들어진 프로그램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문 자막을 삽입키로 했고 한글 자막도 올릴 계획이다. 이 서비스의 이용료는 월 8000원으로 정액제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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