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콜투게더(대표 이병철)가 7일 법인등록을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
이 업체는 데이콤인터내셔날(대표 박재천)이 지난해 2월부터 전개해오던 다자간 전화회의서비스인 「콜투게더」 사업을 갖고 분사형태로 독립했으며 자본금은 20억원이다.
데이콤콜투게더는 앞으로 기업 시장을 중심으로 콜투게더서비스 확산에 주력하기로 했으며 국내 기업들의 회의문화 혁신과 경영효율성 강화를 들어 이 서비스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이병철 사장은 『미국의 전례를 보더라도 향후 국내 전화회의서비스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확신하며 시장 선점경쟁에 있어 데이콤콜투게더가 확실한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무실은 1월중 한국인터넷정보센터(KIDC)에서 오픈할 예정이며 콜투게더서비스를 이용하려면 「082823355」에 전화를 걸어 원하는 회의시간대를 미리 예약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