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미전기가 CDRW(고쳐쓰기 가능한 CD) 드라이브 생산을 대폭 늘린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이 회사는 현재 20만대인 월간 생산 규모를 오는 7월 50만대로 끌어올려 올 한해 생산량을 50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내년에 미쓰미전기의 CDRW드라이브 생산은 600만대인 CD롬드라이브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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