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맥플러스(대표 최형기)는 29인치 디지털 TV·디지털 세트톱 박스·인터넷 세트톱 박스·DVD 플레이어 등 디지털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회사 설립 10년만에 처음으로 CES에 참가하는 이 회사는 특히 이들 디지털 가전제품을 대내외에 과시할 예정이다.
주력으로 선보일 29인치 디지털TV는 HDTV와 SDTV의 중간단계의 화질로 디지털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회사는 HDTV가 고가인 점을 감안, 화질은 HDTV보다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저가대 시장을 겨냥한 틈새제품을 선보인다.
또 디지털 세트톱 박스와 인터넷 세트톱 박스는 현재 상품화를 눈앞에 두고 있는 제품이며 저가형 DVD 플레이어도 중순께 상품화시킨다는 계획이다.
현우맥플러스는 이번 CES 전시회를 토대로 디지털 제품에 대한 바이어를 확보하고 이를 통한 매출 증대와 함께 새로운 아이템 개발을 위한 소비자의 욕구 및 반응을 조사한다.
또한 디지털 제품뿐 아니라 디지털과 아날로그 경계에 있는 틈새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을 바이어에게 소개하고 이들로 하여금 현우의 기존 제품과 신제품을 동시에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했다.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