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인터내셔널코리아(대표 히로시게 요시노리)는 자사 인터넷 쇼핑몰(www.sony.co.kr)을 통해 이달 한 달 동안 아날로그 캠코더 「핸디캠 CCD -TR315」을 39만9900원에 특가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13시간 연속촬영(별매 배터리 NP-F950 사용시)이 가능하며 뷰 파인더에 배터리 잔량을 분 단위로 알려주는 인포리튬 배터리 기능을 갖고 있다. 또 기존 아날로그 캠코더에 비해 수평해상도가 40라인 더 많은 280라인의 해상도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180배 줌으로 멀리 있는 피사체를 가까이 찍을 수 있으며 어둠 속에서의 촬영이 가능한 나이트 샷(Nightshot) 기능도 갖추고 있다.
소니코리아 측은 『이번 특가 판매는 캠코더 도입 1주년을 기념해 실시하는 특별행사로 소니 인터넷쇼핑몰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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