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용 드릴 가공 및 매스램 전문업체인 기라정보통신(대표 강득수)이 공장 이전을 통해 매스램사업을 크게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기라정보통신은 현재 가동중인 오산공장의 설비로는 늘어나는 매스램 가공 수요에 대처할 수 없다고 보고 경기 안산공단에 새로운 공장 부지를 마련, 매스램 가공능력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라정보통신의 한 관계자는 『경기 안산으로 공장을 이전하기 위해 공장 부지를 새로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구 큐닉스컴퓨터 등 대상업체와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직까지 매입 대상 공장 부지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조만간 신공장 매입작업을 마무리짓고 이르면 상반기안에 매스램 설비를 확장 이전, 본격적인 생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희영기자 hylee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5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6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7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8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9
쿠쿠, 여행용 스팀 다리미 출시
-
10
[이슈플러스]아이로봇 인수한 피세아…글로벌 '로청' 공장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