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 2호 사업자인 글로벨(대표 서명원)이 통신전문 유통회사로서의 입지 강화에 나섰다.
이 회사는 그 동안 주력사업으로 전개해온 호집중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전국의 지사망 및 직영체제 강화를 골자로 한 올해 사업계획을 3일 발표했다.
글로벨은 하나로통신과 시내전화, 데이콤과 시외·국제 전화 위탁영업계약을 맺고 있는 상태며 앞으로 데이터망까지 영업범위를 넓혀가기로 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6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7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8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9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