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한국영업부문(부문장 성완석 전무)은 4일 오전 정동극장에서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한국영업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2000년 한국영업 전략 및 목표 등을 발표하고 LG전자가 후원하는 극단 난타의 공연을 관람했다.
LG 한국영업부문은 이날 시무식에서 LG정보통신 이동통신단말기 영업부문의 통합을 공식 발표하고 대형 시루떡에 「새 천년 디지털 리더 해피 온」이라는 대고객 메시지를 새겨 생활에 편리한 제품 공급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을 주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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