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시장은 지난해 폭발적인 장세를 보였으나 이것이 2000년에도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속단해서는 안된다고 프랭크 자브 나스닥 회장이 최근 말했다.
자브 회장은 CNBC 회견에서 『99년은 분명히 특별한 한해였다』면서 『미 경제의 장기 전망이 전반적으로 좋으며 따라서 나스닥의 장래도 밝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나스닥이 매년 85% 성장할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자브 회장은 이어 미 증시들이 어느 정도까지 협력할지에 대해서는 향후 수년간 심도있는 협의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AP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2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3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4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7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
10
화약 없이 전기로 발사한다…유럽 레일건 첫 야외 발사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