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6일부터 31일까지 26일 동안 「새천년 스타트 대축체」를 마련해 다양한 판촉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삼보컴퓨터는 자사 노트북과 데스크톱 컴퓨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년 동안 무료로 애프터서비스를 해주고 레이저프린터와 스캐너 구매고객에게는 제품 고장시 한달 안에 동종 제품으로 교환해줄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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