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보통신기업인들은 21세기 한국의 디지털 산업을 이끌 가장 유능한 경영인으로 전하진 한글과컴퓨터 사장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발매된 시사주간지 「한겨레21」이 국내 정보통신기업 임원급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 사장(230점)이 최고의 경영인으로 꼽혔으며 2위와 3위는 정문술 미래산업 사장과 안철수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 사장이 차지했으며 다음이 이용태 삼보컴퓨터 명예회장·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장·이찬진 드림위즈 사장·이민화 메디슨 사장 등이 꼽혔다.
성장성이 가장 높은 정보통신기업을 묻는 질문에는 SK텔레콤·데이콤·삼성전자·한국통신 순이었으며 다음이 다음커뮤니케이션·두루넷·하나로통신·새롬기술 등이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6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7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8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9
美 스트리밍 올해 '이익률 28%' 전망…국산 OTT는 '적자 지속'
-
10
'5G 과장광고' 2심 선고 앞둔 SKT·KT, 관련 매출 범위 쟁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