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소프트(대표 정동회)는 지리정보시스템(GIS) 기술을 이용, 토지 관련 각종 정보를 다양한 형태로 출력해 볼 수 있는 토지 이용계획 확인원 무인발급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현재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도시계획 도면 발급 업무를 키오스크를 이용해 자동화한 것으로 관리시스템, 발급시스템, 서버 애플리케이션 등 3개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서버에서 최신 지리정보를 수신해 키오스크를 통해 출력하는 형태인 이 시스템은 토지 도면과 속성 데이터를 업무 용도에 따라 복원, 확대, 축소, 이동할 수 있으며 지번과 지목은 물론 문자열 검색 기능도 제공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