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여기는 Y2K 종합상황실> 정부 "Y2K 대책" 일지

 △97년 2월:정보통신부에 「전담대책반」을 설치, Y2K문제에 대한 인식제고 활동 전개.

 △98년 3월: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범정부차원의 종합대책 수립.

 2000년 문제 발생시 사회적 영향이 큰 10개 분야(금융, 원전, 전력 및 에너지, 통신, 운송, 항만, 의료, 산업자동화설비, 중소기업, 지방행정)를 중점 관리 부문으로 선정.

 △98년 4월∼99년 12월:국무조정실에 민·관 합동의 「컴퓨터 2000년 문제 대책협의회」를 매월 개최해 Y2K문제해결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협의.

 △98년 7월:급 기관의 문제해결 지원을 위해 문제해결 지침을 작성, 배포.

 △98년 9월 15일:국무회의에 중앙 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추진실태 보고(행정자치부).

 △98년 9∼12월:공공, 민간 및 10대 중점 관리부문에 대한 현장진단 및 기술지원.

 △98년 12월:문제해결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체계와 중앙행정기관의 역할, 단계별 대응기한 등을 규정하는 대통령령 제정.

 △99년 1월 14일: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Y2K 관계장관회의 개최.

 △99년 2월:효과적인 문제해결의 추진을 위해 정보통신부의 Y2K대책반에 관련부처 및 민간전문가를 확충해 「Y2K 상황실」로 확대 개편.

 △99년 2∼12월:중점 관리분야의 주요기관에 대한 현장점검, 중소기업의 Y2K 문제해결 비용 융자, 실직전산인력과 SI업체를 활용해 2만여 중소기업에 대해 순회진단 및 컨설팅 지원.

 △99년 3월 31일: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Y2K관계장관회의 개최.

 △99년 4월:「Y2K문제에 대한 법적 대응 안내서」 작성배포, 중소기업의 Y2K 현장실무자에 대한 순회교육 실시, 공급업체의 과다한 문제해결 비용요구 등 부당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Y2K부당행위 상담센터」설치 운영.

 △99년 5월:인텔리전트 빌딩 등 대형건축물의 Y2K대응요령을 작성해 행정자치부와 건설교통부, 서울시 등 관련기관에 배포.

 △99년 7월:각급기관과 기업이 문제해결 결과에 대한 책임의식을 높이고 국민 및 관련 소비자의 Y2K문제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Y2K문제해결 자체 선언제도」를 도입.

 △99년 8월 22일:GPS 문제발생에 대비해 관련기관 비상근무 실시.

 △99년 9월 15일:국무총리 주재하에 제3차 Y2K관계장관회의 개최.

 △99년 10∼12월:Y2K문제에 국민들이 합리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국내 Y2K문제 추진현황과 Y2K국민대처요령을 방송매체를 통해 홍보.

 △99년 11월:미국정부와 공동으로 Y2K 워크숍 개최.

 △99년 12월 1일:국무총리 주재하에 제4차 Y2K관계장관회의 개최.

 △99년 12월:Y2K관련 바이러스 및 해킹예방대책 수립, 2000년 전환기간에 Y2K 상황정보의 신속하고 원활한 수집 및 전파를 위해 인터넷 Y2K상황관리시스템 구축.

 △99년 12월 24일:국무총리 주재하에 제5차 Y2K관계장관회의 개최.

 △99년 12월 28일:Y2K 비상대응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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