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2주전에 소프트웨어 조직을 대규모 개편했지만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인터넷뉴스 「ZD넷」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사실은 IBM의 내부문서에 의해 밝혀졌는데 IBM은 기존의 네트워크 컴퓨팅 소프트웨어 부문(NCSD)을 해체하고 새로운 조직 S&I(Solution and Integration)를 신설한 것으로 밝혀졌다. 폴 로프터스가 이끌 S&I조직은 4개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IBM의 자바 부문과 기업OS 부문도 흡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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