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이 협동해 환위험을 회피하는 방안이 강구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28일 발표한 「주요 아시아 경쟁국 기업의 환위험 관리실태와 시사점」이라는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은 환위험에 대한 인식부족과 이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KIEP는 이에따라 우리기업들도 대만처럼 중소기업들이 종합상사나 거래은행에 환위험관리를 위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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