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 업체인 아큐텍반도체기술(대표 김무)이 최근 홍콩에서 1500만달러 상당의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큐텍반도체기술은 이번에 발행한 BW는 만기 5년짜리로, 주식전환기간은 발행일 3개월 후부터 만기 직전일까지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BW 발행금액은 차입금 상환 및 시설투자 등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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