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농업기계화연구소는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농산물 저온저장고를 작동시킬 수 있는 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농가와 저장고가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집안에서 컴퓨터로 저장고내의 온도와 습도, 냉동기기의 작동상태를 감시하고 저장고내 환경에 이상이 생길 경우 무선전화나 호출기로 농민에게 경보신호를 보내도록 설계됐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으로 제어돼 저장고내 온도는 0.5℃, 습도는 5% 이하 편차로 정밀 조절해 작물별 저장환경을 달리할 수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