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올해 실시한 공공근로사업(산업단지 기동지원 사업)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중기청은 올 한해동안 총 185만여명에 달하는 실직자를 공공근로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에 지원했고 이를 통해 1750명이 해당 업체에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같은 중기청의 공공근로사업과 관련, 중소기업체 대부분이 경영안정과 생산인력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기청은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취업연계 강화에 중점을 둬 기술경쟁력을 갖춘 기업 및 수출유망 중소기업 등 성장기업 위주로 중점지원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7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8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