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목 감독 마이클 매드슨 주연의 스릴러 액션물. 러닝타임 94분의 극장 개봉작이다. 독립기념일, 벤은 해변가에서 엉클 샘 가면을 쓴 마약범을 쫓고 있었다. 사실 그는 오늘 여자친구 케이트의 레스토랑 오프닝에 가봐야한다. 하지만 그의 지나친 직업정신은 범인을 체포하기는커녕 시민들을 위협하고 기물을 파손시켜 일주일간 정직을 당한다. 한편 레스토랑에 가던 도중 케이트는 길이라는 부랑자를 자동차로 치는데 갈 곳 없는 그에게 부상이 회복될 때까지 자신의 차고에 머물기를 제안한다. 물론 벤은 신분을 알 수 없는 부랑자를 집안에 끌어들일 수 없다고 하지만 케이트는 막무가내로 그를 데려온다.
베어엔터테인먼트 공급, 판매. 18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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