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용 원판 생산업체인 한국카본(대표 조문수)이 매스램 전용 초박원판사업에 참여한다.
한국카본은 이동전화기를 비롯한 첨단 정보통신기기를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매스램 수요에 대응, 경남 밀양공장에 매스램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한국카본은 30억원을 투입, 월 5만㎡ 정도의 매스램 전용 초박원판 생산라인을 갖추기로 하고 내년 초부터 설비구축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부터 양산에 나설 예정이다.
이희영기자 hylee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