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용 원판 생산업체인 한국카본(대표 조문수)이 매스램 전용 초박원판사업에 참여한다.
한국카본은 이동전화기를 비롯한 첨단 정보통신기기를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매스램 수요에 대응, 경남 밀양공장에 매스램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한국카본은 30억원을 투입, 월 5만㎡ 정도의 매스램 전용 초박원판 생산라인을 갖추기로 하고 내년 초부터 설비구축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부터 양산에 나설 예정이다.
이희영기자 hylee @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