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1회 주부 인터넷 챔피언선발대회에서 고급과정 챔피언으로 박신희(26·서울 강서구 가양1동)씨가 뽑혀 상금 1000만원과 인터넷PC를 수상했다.
초급과정에서는 김민경(26·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씨가 선정돼 상금 500만원과 인터넷PC를 받았다.
가정주부의 정보화를 촉진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 대회는 고급과정인 챔피언부문은 8.3대 1, 초급과정인 마스터부문은 23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이번 대회에는 이들 수상자 외에 20명이 선발됐다.
정통부는 23일 오전 남궁석 장관과 수상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갖고 이들을 격려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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