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기술금융(KTB·대표 권성문)이 조선무역, 한미창투 등과 함께 IC카드 솔루션 및 인터넷 보안 전문업체인 사이버카드(대표 김종률)에 20% 지분 참여조건으로 14억원을 투자했다. 이에따라 사이버카드의 자본금은 19억원으로 늘어났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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