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보도 전문채널인 YTN이 디지털 혁명의 실체를 해부하고 첨단 미디어 현장을 소개하는 특집 4부작을 제작, 내년 1월 1일부터 방영한다.
이번에 제작된 4부작 다큐멘터리 「디지털 세계 대전」은 이미 디지털 방송을 시작한 영국의 BBC와 미국의 CBS·PBC 등은 물론 일본의 NHK·TBS 등 세계의 대표적인 지상파 방송국의 움직임을 담고 있으며 타임 워너 케이블, 디렉TV, 스카이퍼펙TV 등 주요 케이블TV 및 위성방송사업자와 연방통신위원회(FCC), 일본의 우정성 등 규제기구를 총망라해 2000년을 맞는 세계 미디어 업계의 격동의 현장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