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슨트 브랜드 노출시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회사 명함을 핵심 요소로 활용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Global Creative Platform)을 근간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붓터치 캠페인(Brushstroke Campaign)을 집행중이다.
이 캠페인은 국가별로 시장상황 및 브랜드 인지수준에 맞추어 가장 적절한 메시지를 독자적으로 개발, 사용하고 있다.
붓터치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은 간결하고 이해가 쉽고 명확하면서도 농축된 아이디어일 때만 광고 타깃에 대한 공략이 효과적일 수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는 루슨트의 제품에 대한 이해는 물론 네트워크시장 전반에 대한 통찰을 요하는 고된 작업이기도 하다.
커뮤니케이션이 인간 대 인간, 인간 대 세계의 구조를 급격하고도 총체적으로 바꿔가는 시대, 이른바 통신혁명의 시대다. 그 시대의 바로 중심에서 루슨트는 더욱 그 광채를 빛내고(Lucent)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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