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의 드림위즈에 대한 기업광고를 의뢰받았을 때 「한국의 빌 게이츠」라 불리는 이찬진 사장의 지나온 발자취들이 떠올랐다.
우리나라 컴퓨터문화를 처음 개척해온 가장 큰 공로자이자 한국 인터넷역사의 산 증인인 이찬진 사장의 스토리야말로 가장 흥미있고 공감할 수 있는 광고소재라고 생각했다.
그 소중한 진실을 널리 알리는 것은 상업광고의 차원을 넘어 또다른 차원의 큰 가치가 있는 일이라 생각해 제작스태프가 추석연휴까지 반납해가며 작품 만들기에 몰입했다.
광고주도 전략에서 디테일한 제작까지 잘 리드해줘 좋은 광고는 좋은 광고주에게서 나온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