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올들어 지금까지 주식, 선물, 옵션 등 사이버증권거래 규모가 150조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올해초부터 지난 20일까지 상장 및 코스닥주식거래 규모가 61조6108억원에 달한 것을 비롯해 주가지수 선물 87조7966억원, 주가지수 옵션 1조3250억원 등으로 총 사이버거래규모가 150조732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이에 따라 사이버거래가 차지하는 비중도 올해 1월 8.3%에서 지난 20일에는 62.2%로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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