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개발업체인 아이소프트(대표 이철호)는 최근 외환신용카드의 인터넷 서비스 개발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가 수주한 외환신용카드 프로젝트는 기존 뱅킹 서비스교체 및 웹기반의 쇼핑몰·커뮤니티 서비스를 포함하는 전면적인 개발로 내년 4월까지 개발 완료할 예정이다.
아이소프트는 프로젝트총괄업체로서 신용카드 및 금융전문가를 확보해 핵심솔루션을 직접 개발하며 컨소시엄에는 컴팩·시큐어소프트·앤콤정보시스템·애드버네트·트라이콤 등이 참여한다.
외환신용카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인터넷 고객서비스채널을 구축, DB마케팅 및 고객의견 수렴을 위한 원스톱 고객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