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개발업체인 아이소프트(대표 이철호)는 최근 외환신용카드의 인터넷 서비스 개발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가 수주한 외환신용카드 프로젝트는 기존 뱅킹 서비스교체 및 웹기반의 쇼핑몰·커뮤니티 서비스를 포함하는 전면적인 개발로 내년 4월까지 개발 완료할 예정이다.
아이소프트는 프로젝트총괄업체로서 신용카드 및 금융전문가를 확보해 핵심솔루션을 직접 개발하며 컨소시엄에는 컴팩·시큐어소프트·앤콤정보시스템·애드버네트·트라이콤 등이 참여한다.
외환신용카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인터넷 고객서비스채널을 구축, DB마케팅 및 고객의견 수렴을 위한 원스톱 고객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