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인터넷PC사업자협의회는 국민들에게 다양한 PC 구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1일부터 인터넷PC사업에 선택사항으로 펜티엄Ⅲ를 추가하여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한 인터넷PC는 단순히 CPU만을 셀러론에서 펜티엄Ⅲ로 업그레이드 시킨 모델이 아니라 500MHz급 펜티엄Ⅲ CPU, 하드디스크는 13GB이상, 그래픽카드는 16MB 이상을 업체별로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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