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선 의원은 IMT2000사업의 합리적 추진을 위해 사업자와 장비사 등 업계와 학계 전문가들과 자주 만난다.
IMT2000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공청회나 세미나도 개최하고 특별한 사안이 발생했을 때는 조찬간담회 등을 통해 진지한 논의도 진행한다.
IMT2000 정책개발위원회는 정 의원이 산·학·연 전문가들을 모아 올해 자발적으로 구성한 모임이다.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IMT2000과 관련한 현안이 무엇이며 정부나 업계가 힘들어하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 진솔하게 토론하며 해결책을 고민하고 있다.
정 의원의 활동 모토는 21세기 주요 사업인 IMT2000을 앞두고 진정한 민의전달자가 되겠다는 것.
정 의원은 IMT2000사업자 선정에 앞서 당면과제로 사업계획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비교평가규칙(Rule)의 제정을 잡았다.
선진 7개국이 도입 운영하는 비교평가 기준을 분석, 국민이 원하는 규칙을 만들도록 다리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준비작업을 마치는 대로 산·학·연 관계자들을 모아 분석자료에 대해 또 한번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