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47개 신기술을 4·4분기 KT마크 인정기술로 최종 확정하고 지난 17일 KAIST 서울분원에서 250여명의 산업계 연구개발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인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47개 기술 가운데 전기·전자 및 정보통신이 17개 기술로 가장 많으며 기계분야 16개, 화학·생물분야 5개 순이며 회사규모별로는 중소기업이 74.5%인 35개 기술, 대기업이 25.5%인 12개 기술이 선정됐다.
정창훈기자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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