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윤홍구)은 지난 16일 대전 엑스포공원 국제회의장에서 백화점·할인점·양판점 등 일선 판매현장에서 근무하는 판촉사원과 관련 임직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9 판촉사원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판매화법 경연대회와 우수판촉사원 시상식 및 판매성공사례 발표와 사장특강,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이례적으로 사장을 비롯한 배석임원 모두가 판촉사원들에게 큰절을 올리는 등 지난 1년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면목 카르푸에 근무하는 최지선 씨는 지난달까지 12억원의 매출을 올려 최우수판촉사원으로 선정돼 100만원의 상금과 해외여행권을 수상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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