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혼자 독신으로 살아야 하는 여인들의 기구한 삶을 그린 드라마. 장지량 감독, 유가령·양채니가 주연을 맡았다. 1930년대 중국, 머리를 홀로 올리는 「자소」의 의식을 치른 푼은 일생을 독신으로 살 것을 굳게 맹세한다. 그러나 푼의 아버지가 푼을 팔아 넘기고, 그녀를 데리고 가려는 노인의 하인들과 자소녀들과의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진다. 매력적인 기생 완은 이 사건을 목격하고 위기에 처한 푼을 위해 몸값을 던져주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SKC공급, 베어엔터테인먼트 판매. 18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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