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혼자 독신으로 살아야 하는 여인들의 기구한 삶을 그린 드라마. 장지량 감독, 유가령·양채니가 주연을 맡았다. 1930년대 중국, 머리를 홀로 올리는 「자소」의 의식을 치른 푼은 일생을 독신으로 살 것을 굳게 맹세한다. 그러나 푼의 아버지가 푼을 팔아 넘기고, 그녀를 데리고 가려는 노인의 하인들과 자소녀들과의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진다. 매력적인 기생 완은 이 사건을 목격하고 위기에 처한 푼을 위해 몸값을 던져주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SKC공급, 베어엔터테인먼트 판매. 18세 이용가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