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텔레콤(대표 박장호)은 17일 오후 2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시큐리티 상용서비스 개시를 자축하는 시티캅 출범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세정텔레콤이 신규 사업으로 시작한 시티캅은 생활현장에서 발생하는 고객의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예방, 초기진압, 소비자 보상서비스를 중심으로 화재, 가스누출, 구급통보 등 토털라이프 시큐리티서비스로 지난 1일 본격 영업을 개시했다.
부산 =윤승원기자 sw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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