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기술(대표 정환만)은 자사의 인터넷 유해정보 차단 소프트웨어 「수호천사」가 MBC캠페인 공식 소프트웨어로 선정돼 음란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지킴이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MBC는 「깨끗한 인터넷, 건강한 청소년」이란 창사기념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플러스기술과 제품 공급계약을 맺고 지난 한달동안 수호천사 프로그램 CD 10만카피를 제작해 일반 시민에게 무상 배포했다.
MBC는 이번 행사에 앞서 국내에서 개발된 인터넷 불건전 정보 차단 프로그램들을 대상으로 여러차례에 걸쳐 심사평가를 실시해 DB보유력과 차단율이 높은 플러스기술의 수호천사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무상 배포된 수호천사 프로그램CD는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들도 쉽게 설치해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새로운 음란사이트를 실시간으로 검사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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