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시장이 하락세를 보인 반면 코스닥시장은 연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거래소시장은 SK텔레콤 삼성전자 데이콤 한국통신 등 대부분의 주가가 하락하면서 전날보다 11.01포인트나 내린 1002.64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은 이익실현매물과 추격매수세간의 치열한 공방을 벌인 끝에 연 5일째 최고치를 경신, 전날보다 7.65포인트 오른 273.32에 마감됐다. 코스닥시장의 초활황장세를 주도해온 기타업종의 오름세가 눈에 띄게 둔화된 반면 벤처 및 제조업지수의 주도로 장초반부터 지수가 강세를 지속,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이 커졌다. ET지수는 대형 IT주의 하락으로 인해 전날보다 2.86포인트 내린 319.18을 기록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