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TTL 브랜드 기획은 올해 당사 실적 분석이 토대가 됐다. 올해 중반의 당사 시장점유율은 매월 40% 이상 달성됐으나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에 이르는 연령층의 시장점유율은 20% 이하에 머물러 있었다. 이에 따라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지역요금제 등의 다양한 요금제, 색상과 디자인에서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 젊은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할인혜택을 주는 TTL카드, TTL 고객의 배움과 만남, 교제 등을 위한 사이버 공간 TTL컬리지 등 복합적인 문화상품 패키지로서의 브랜드 TTL을 출시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7월 브랜드 출시 4개월동안 85만명의 신규고객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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