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양시스템(대표 최상훈)은 최근 PSIP(Program and System Information Protocol)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s8prose)를 결합한 디지털TV 개발자용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래양시스템이 개발한 이 제품은 고성능 32비트 CPU(스트롱ARM)와 실시간 운용체계(PSOS)를 기반으로 디지털TV의 신호를 복호화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에 장착된 미국 소프트프로스사의 「s8prose」는 디지털TV 수상기·세트톱박스·PC카드 등 개발시에 EPG(Electronic Program Guide)와 채널변환 기능을 완벽하게 구현해주는 API(Applied Program Interface)를 제공한다.
최상훈 사장은 『이 솔루션은 단시간에 완벽한 디지털TV 개발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자랑하고 『앞으로 디지털TV에서 데이터방송과 대화형 서비스도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02)2063-7952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