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양시스템(대표 최상훈)은 최근 PSIP(Program and System Information Protocol)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s8prose)를 결합한 디지털TV 개발자용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래양시스템이 개발한 이 제품은 고성능 32비트 CPU(스트롱ARM)와 실시간 운용체계(PSOS)를 기반으로 디지털TV의 신호를 복호화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에 장착된 미국 소프트프로스사의 「s8prose」는 디지털TV 수상기·세트톱박스·PC카드 등 개발시에 EPG(Electronic Program Guide)와 채널변환 기능을 완벽하게 구현해주는 API(Applied Program Interface)를 제공한다.
최상훈 사장은 『이 솔루션은 단시간에 완벽한 디지털TV 개발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자랑하고 『앞으로 디지털TV에서 데이터방송과 대화형 서비스도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02)2063-7952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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