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기 제조업체인 파워라인(대표 임성복)이 가정용 보안장비 스페이스락(모델명 SL3000)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모델인 「SL2000」과 달리 비상상황시 무료관제가 가능하도록 설계한 모델로 간편한 제품 조작을 위해 리모컨 사용이 가능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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