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레콤
『앞으로 국산 온라인게임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게임엔진개발과 온라인게임수출로 공로상을 수상한 마리텔레콤(대표 장인경)의 장신환 부장(44)은 『텍스트머드 게임인 「단군의 땅」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고 인터넷게임인 「아크메이지」의 경우 미국 시장에서 월 3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같이 다짐했다.
「아크메이지」는 무료로 서비스되고 있지만 현재 등록자수가 530만명, 하루 9만명의 사용자가 접속하고 있을 정도여서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아크메이지」의 홈페이지 광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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