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부클럽연합회(회장 김천주)는 인터넷 음란사이트, 음란잡지 등 청소년 유해환경의 실태와 효과적인 감시 및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14일 대한주부클럽연합회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인터넷을 통한 성인 사이트 접속 및 출판물 거래부분과 서점·편의점에서의 성인잡지 판매실태 등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문의 (02)779-1573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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