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네트워크 서비스업체인 디지털아일랜드의 주식을 매입하는 한편 잉크토미와 함께 3사간 협력협정을 체결한다고 「컴퓨터월드」가 밝혔다.
이에 따라 네트워크 서비스업체인 잉크토미도 디지털아일랜드 주식 보유량을 늘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디지털아일랜드는 잉크토미의 네트워크 기술을 장착한 선의 웹서버 5000대를 구입할 예정이다.
디지털아일랜드의 최고경영자(CEO) 루안 F 에른스트씨는 『이번 3사간의 협정으로 디지털아일랜드가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네트워크와 호스팅서비스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선과 잉크토미의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