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정보는 자사의 인터넷 홈페이지(www.mycredit.co.kr)내 본인신용정보열람서비스를 통해 개인의 불량거래정보뿐 아니라 대출현황정보까지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한신정은 또 지금까지는 이 서비스를 이용할 때 매번 2000원의 수수료를 받았으나 이를 회원제로 바꿔 회원으로 등록할 경우 1년에 2000원의 회비만 받기로 했다. 특히 이달말까지는 밀레니엄 축하 사은행사로 1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한신정은 설명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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