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황종대)는 정수능력을 대폭 향상시킨 차세대 정수기 에체(ECE)·나이상스(NAISSANCE) 등 2개 기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건강을 미리 미리 지켜간다(Early Care Effect)」는 의미의 영어약자를 딴 에체는 역삼투압 멤브레인 필터와 자연하중압력방식의 24시간 자연순환시스템을 적용, 신선하고 깨끗한 물로 만든다. 또 하루평균 정수능력이 350L로 향상됐을 뿐만 아니라 자외선 살균기를 장착, 미판정 원수나 지하수에 감염돼 있는 미생물에 대한 살균력을 높였다.
「탄생」을 의미하는 나이상스는 특수처리된 밴드히터를 채택해 히터의 손상을 줄이고 교환을 용이하게 했다. 특히 온수손잡이에 화상방지 안전장치가 부착돼있어 어린이의 손이 닿기 쉬운 장소에서도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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