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정보기술 "프리맵"
한국통신정보기술(대표 김성룡)의 「프리맵」은 인터넷에서 각종 지리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지도정보사이트(www.freemap.net)다.
이 서비스에 접속하면 주소나 상호만 알아도 바로 전자지도를 통해 위치를 검색하고, 전자우편을 통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송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프리맵 서비스는 서울 및 6대 광역시의 경우 이면도로 정보, 교통회전 정보, 아파트 정보가 나오는 1만분의 1 축척의 상세교통도 및 지번데이터와 전국의 경우 2만5000분의 1 축척의 교통도를 사용해 주소위치검색, 상호위치검색, 우편번호 위치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프리맵을 이용하면 온라인상에서 전자우편을 받은 사용자는 메시지 안에 있는 버튼을 클릭함으로써 송신자가 보낸 위치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지도정보의 자유로운 확대, 축소, 이동을 통하여 손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푯말붙이기 기능을 이용하면 지도의 특정한 위치에 글씨를 써넣을 수도 있다.
특히 별도의 지리정보 데이터베이스가 필요없이 웹브라우저만으로 전국 6대 광역시의 지리정보를 검색, 출력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활용성이 뛰어나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