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과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제4회 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아 이날 오전 10시 소보원 강당에서 허승 소보원 원장과 엄낙용 재정경제부 차관, 소비자단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보원 정용득 분쟁조정1국장이 국민훈장을, 전국주부교실중앙회 김조한 부회장이 국민포장을 받았다.
또 인하대 조도근 교수, 한국소비자연맹 강정화 기획실장, 서울YWCA 신종원 시민사회개발부장, 소보원 유재오 감사실장 등 6명과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이 대통령 표창을, 전국주부교실중앙회 최명렬 소비자보호부장, 부산YMCA 하선규 사무총장, 대한주부클럽연합회 부산지회 조정희 지회장 등 9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
소보원은 기념식에 이어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한국언론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일본국민생활센터와 공동으로 「21세기 소비자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열어 소비자문제에 대한 양국간 정보교환과 상호협력을 위해 「한일소비자위원회」 구성방안을 논의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4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5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6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7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8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9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10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