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닛폰인쇄와 도시바가 공동출자로 반도체포토마스크 제조 합작사를 내년 3월 설립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에 따라 도시바는 포토마스크 제조를 합작사에 이관하고, 다이닛폰을 통해 공급받을 예정이다.
다이닛폰 65%, 도시바 35%의 출자비율로 설립되는 합작사는 아직 회사명이나 대표자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나 내년 4월부터 도시바의 포토마스크 제조 거점인 가나가와공장과 이와테공장의 라인을 활용해 생산에 착수할 계획이다. 연간 100억엔 정도의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이닛폰은 합작사를 계기로 현재 일본에서 40%, 세계에서 20%인 포토마스크 시장점유율을 각각 50%와 25%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신기성기자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화장실 청소부터 보고서까지 깔끔하게”…알아서 다해주는 자율 청소 로봇
-
2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3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
4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5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6
여행가방에 10대 소녀 알몸 시신…손잡고 호텔 간 40대 호주인 태국 공항서 체포
-
7
中 베이징 108층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충돌…당국은 “상황 몰라?”
-
8
“비트코인, 쓸모 없는 투기 자산…서서히 사라질 것”…'버블 예측' 억만장자 투자자의 경고
-
9
머리 감고 수건으로 박박 비벼?…전문가가 경고한 탈모 부르는 습관
-
10
“손흥민도 빼고 전술도 없고”…앙리도 “이해불가” 홍명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