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에서 직접 복권을 구입하고 당첨확인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한솔PCS(대표 정의진)는 에버넷 C&I(대표 이주상)와 제휴, 7일부터 이동전화로 복권 구매와 당첨확인 정보를 모두 제공하는 「복권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매 가능한 복권은 한국과학문화재단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각각 발행하는 더블복권과 월드컵복권으로 서비스 회원으로 가입한 후 정해진 은행계좌에 예치금을 입금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회원가입과 복권구매, 당첨조회는 대화형 양방향 문자서비스에서 복권서비스를 선택하면 되며 이용요금은 정보조회와 구매 건당 30원으로, 이달말까지인 시범서비스 기간에는 무료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