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이 사이버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증권은 최근 이익치 회장 석방후 위탁수수료 약정분야에서 두달여간 LG증권에 내줬던 1위를 탈환한 데 이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것으로 평가됐던 사이버시장에 대해서도 공격적인 경영에 나서고 있다.
현재 현대증권의 사이버시장 점유율은 업계에서 5위 정도. 현대증권은 이를 위해 일단 인터넷 마케팅에 참여할 시스템 엔지니어와 금융전문가 등 경력사원에 대한 대대적인 공개채용에 나섰다. 오는 7일까지 이뤄질 이번 공개채용 규모는 30명 정도며 모집부문은 시스템 개발과 국제금융, 인터넷 마케팅, 시스템 기획 등 5개 부문으로 해당경력이 1년 이상 돼야 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