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카이스트」의 작가 송지나씨(40)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동창회(회장 이상용·KAIST기계공학과 교수)로부터 명예동문으로 위촉됐다. 지난 1월부터 서울방송에서 방영중인 주간드라마 「카이스트」를 통해 KAIST를 일반인에 긍정적으로 부각시켰다는 것이 위촉 이유.
한편 송지나씨는 오는 1월 8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KAIST총동창회 신년회에서 「카이스트」 감독인 주병대씨(45)와 함께 명예동문 위촉패를 수여받게 된다.
정혁준기자 jun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