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카이스트」의 작가 송지나씨(40)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동창회(회장 이상용·KAIST기계공학과 교수)로부터 명예동문으로 위촉됐다. 지난 1월부터 서울방송에서 방영중인 주간드라마 「카이스트」를 통해 KAIST를 일반인에 긍정적으로 부각시켰다는 것이 위촉 이유.
한편 송지나씨는 오는 1월 8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KAIST총동창회 신년회에서 「카이스트」 감독인 주병대씨(45)와 함께 명예동문 위촉패를 수여받게 된다.
정혁준기자 jun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